reverse-engineering-analysis 사용 결과
한 줄 요약 — 기존 기능 하나(여기서는
.yml워크플로 파일)를 받아 재구현 프롬프트가 담긴analysis.md를 생성합니다.
기능/파일 경로 ──▶ /spec-flow:reverse-engineering-analysis ──▶ analysis.md
1.실행한 명령
/spec-flow:reverse-engineering-analysis "<feature or file path>" [output directory]
이번 예시:
/spec-flow:reverse-engineering-analysis .github/workflows/validate.yml \
docs/examples/reverse-engineering-analysis/
2.입력
.github/workflows/validate.yml — 이 repo 의 CI 진입점(33줄). 검사 로직이 없고
dEitY719/harness-skills 의 재사용 워크플로를 @main 으로 호출하며 plugin-name
과 allow-emoji-paths 두 입력만 넘기는 얇은 호출자다. 흥미로운 동작이 이 repo
밖에 있어서 분석 대상으로 골랐다.
3.결과
analysis.md — 312줄,
17,963바이트. 섹션: Overview / Key Libraries / How It Works / File Map /
AI Implementation Prompt / Notes.
확인된 내용 일부:
- 호출되는 재사용 워크플로를 로컬 클론에서 특정 SHA 기준으로 읽어 11개 검사의 내부를 서술했고, 그 클론이 없었다면 알 수 없는 내용임을 문서에 명시했다.
-
@main핀 때문에 분석에 유효기간이 있다 — upstream 머지 시 이 repo 의 커밋 변화 없이 CI 동작이 바뀐다. -
jq,python3, PyYAML,shellcheck어디에도 버전 고정이 없다. PyYAML 은 import 되지만 설치되지 않는다. -
가장 긴
SKILL.md가 100줄 제한 대비 99줄(prd-to-trd). 직접 재확인했다.
AI Implementation Prompt 섹션에 프로젝트 고유 절대경로가 없음을 확인했다.
정직한 단서 — 이 실행은 analysis.md 를 끝까지 쓴 뒤 최종
[OK] analysis written: <path> 줄을 출력하기 전에 세션이 API 오류로 종료됐다.
산출물은 실물이고 내용도 검증했지만 콘솔 최종 판정 줄은 포착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