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rakeep-classify
URL 하나를 살아 있는 Karakeep List 트리에 맞춰 보고 가장 잘 맞는 List 경로 제안과 근거, 그리고 바로 붙여 쓸 수 있는 후속 명령을 출력한다. 기본값은 dry-run —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.
언제 쓰고, 언제 안 쓰나
| 상황 | 이 스킬 | 대신 쓸 것 |
|---|---|---|
| 이 URL 을 어디에 넣을지 모르겠다 | 예 | — |
| 넣을 곳을 이미 안다 | 아니오 | pkm:karakeep-add <url> --list <path> |
| 실제로 쓰기 | 아니오 | pkm:karakeep-add |
karakeep-classify 와 karakeep-add 는 propose-then-confirm 한 쌍이다.
이쪽은 판단만 하고, 쓰기 경로는 전부 karakeep-add 가 소유한다.
--apply 도 두 번째 쓰기 경로를 만들지 않고 karakeep-add 에 위임한다.
이 스킬은 읽기 전용이다.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이 기본 동작이고,
실제 쓰기는 전적으로 pkm:karakeep-add 소관이다.
호출 형식
/pkm:karakeep-classify <url> [--apply]
/pkm:karakeep-classify -h
| 인자 | 뜻 |
|---|---|
<url> | 필수. 없으면 usage 포인터를 찍고 정지 |
--apply | dry-run 대신 pkm:karakeep-add 로 넘겨 실제로 쓴다 |
환경 변수는 작업 디렉터리의 .env 에서 읽는다:
NEXTAUTH_URL, KARAKEEP_API_KEY.
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명확히 실패한다 — base URL 을 추측하지 않는다.
동작 단계
인자 + env 로드
.env에서 두 변수를 읽는다.BASE="${NEXTAUTH_URL%/}".살아 있는 List 트리 읽기
GET /api/v1/lists후parentId를 따라부모/자식전체 경로를 복원한다.URL 분석
가장 싼 신호부터: host, path 세그먼트. 애매할 때만 페이지의
<title>과 meta description 을 가볍게 가져온다. 본문 전체는 기본적으로 안 읽는다.매칭 또는 제안
기존 경로 중 최적을 고른다. 크게 안 맞으면 새 경로를 제안하되, 새 루트보다 기존 부모를 확장하는 쪽을 선호한다.
출력
dry-run 이면 주제, 추천 경로, 존재 여부, 신뢰도, 그리고 정확한 후속 명령
pkm:karakeep-add <url> --list <path>를 찍는다.--apply면karakeep-add로 넘긴다.보고
[DRY-RUN]또는[APPLIED]판정 줄과Next:힌트로 끝난다.
주의사항
- 기본값이 무변경이다.
--apply만 변경을 일으키고, 그것도karakeep-add를 통해서만이다. - base URL 은 항상
NEXTAUTH_URL이다.localhost:3001은config.yaml의 내부 값이라 라이브 쓰기에는 틀린 값이다. Company와 그 하위는 기밀 경계다. 주제가 아무리 맞아 보여도 공개/개인 URL 을Company/*로 제안하지 않는다 — 경계의 기준은 주제가 아니라 출처다.- 분석은 가볍게. title/meta 를 본문 전체 fetch 보다 우선한다.
WebFetch는 Claude Code 전용이다. 다른 하네스에서는 해당 하네스의 fetch 도구나curl -sL로 대체하며, 이 fetch 자체가 선택적이다.